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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식 페라리 296 GTB 3.0 PHEV Model을 판매합니다. 》정식/무사고/짧은주행 》오릭스 캐피탈 금융리스 (무늬 이전비X) 》전체PPF 시공된 차량임을 강조 》로쏘 코르사 익스테리어 》크레마 베이지 인테리어 》노비텍 휠 추가 장착 >본 차량상태.. - 정식출고 - 금융리스 - 무사고운행 - 6,968km 실주행 - 짧은 주행거리 보유 - 로쏘 코르사 익스테리어 - 크레마 베이지 인테리어 - 깔끔하게 관리된 실내/외 - V6 터보 엔진 + 전기모터 결합 - 제로백 2.9초, 830마력 PHEV 슈퍼카 >페라리, 최초 6기통 PHEV '296 GTB' 국내 공식 출시 페라리가 새로운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페라리 296 GTB’를 국내 출시를 알렸다. 296 GTB는 2019년에 출시한 ‘SF90 스트라달레’와 2020년에 선보인 컨버터블 Model ‘SF90 스파이더’에 이은 페라리의 세 번째 PHEV 차량이다. 296 GTB는 완전히 새로운 페라리로, 브랜드 혁신의 행보를 이끄는 Model이다. 미드리어 엔진을 장착한 2인승 베를리네타의 최신작 296 GTB는 2,992㏄ 120° V6 터보 엔진만으로 663마력(cv)의 출력을 내며, 여기에 고출력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더해 167마력(122㎾)의 추가 출력을 내 합산 830마력을 내뿜는다. 296 GTB의 PHEV 시스템은 폭발적인 성능과 더불어 페달 반응 시간을 0에 수렴할 수준으로 단축하고, 순수 전기 eDrive 모드로 최대 25㎞를 주행할 수 있다. 디자인 및 공기역학적 관점에서도 획기적인 Model이다. 296 GTB는 콤팩트한 규격과 혁신적인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 정밀히 설계된 공기역학 시스템으로 민첩하 면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외관은 짧은 휠베이스와 이음매가 없는 일체형 ‘모놀리식’ 구조 덕분에 지난 10년간 페라리에서 선보인 베를리 네타 중 가장 콤팩트한 Model이라고 평가된다. 차량의 크기는 △전장 4,565㎜ △전폭 1,958㎜ △전고 1,187㎜다. 내부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2,600㎜다. 외관에서 특이한 부분은 296 GTB에는 2개의 스포일러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루프 스포일러와 히든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다. 스포일러는 공기 역학적으로 차의 보디를 노면 쪽으로 억압 하향하는 ‘다운포스’를 발생 시켜 고속 안정성을 높인다. 루프 스포일러는 이러한 특성과 함께 운전석 후방에 위치한 엔진으로 공기흐름 을 발생시켜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기능적인 측면도 있다. 리어 스포일러는 좌우 리어램프 사이에 검은색으로 된 부분으로, 운전자가 조작을 통해 작동할 수 있으며, 주행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프론트 범퍼에 티 트레이(Tea-Tray) 및 사이드 플릭 (Side Flick), 에어커튼 등을 설치했으며, 리어 범퍼 등도 공기의 흐름이 잘 이뤄지도록 설계했다. 실내 인테리어는 SF90 스트라달레를 통해 선보인 풀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토대로 디자인됐다. 인테리어 레이아웃은 시각적으로 일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졌으며, 기술적인 콘텐츠를 세련된 외관으로 표현했다.